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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foog.com 페이지 개설

  페이스북에 foog.com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ttp://facebook.com/foogbook 입니다. 직접 방문하시거나 이 블로그의 우측 하단에 like box에서 like 버튼을 누르시면 블로그 글이 업데이트될 때, facebook의 타임라인(이건 twitter식 표현인데 facebook에서 따로 부르는 말이 있나요?)에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SNS 이용자들을 위한 팁 하나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개인의 발언권’은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큼 신장되었다. 비록 온라인 내로 국한된 것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소위 매스미디어가 독점하고 있던 발언에 대한 공표(publish)가 엄청나게 싼 비용으로 가능해졌고, 월드와이드웹의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그에 대한 사회적 영향력도 증가되어왔다. 되돌아보면 처음엔 조악한 형태였다. 지금은 블로그로 일반화되어 있는 개인화 페이지의 효시는 소위 ‘홈페이지(homepage)’였다. 지오시티스(geocities.com)가 무료 홈페이지 호스팅 기능을 제공하며 read more »

Google에 나의 일상(日常)을 끼워맞추다

며칠 전 불현듯 나의 일상을 구글에 세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실천에 들어갔다. 1. 우선 필요한 것은 지메일(gmail)계정 내 실명을 full name으로 해서 구글 계정을 만들었다. 성과 이름 사이에 점(.)을 하나 찍어 프로페셔널하게(퍽~) 보이도록 하였다. 회사의 이메일 주소도 동일한 형식으로 바꾸었고 명함에도 회사 이메일과 함께 구글 계정도 표시해주도록 요청했다. 이제 대용량은 구글 계정으로…. 2. 구글 read more »

사용자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한 페이스북의 비콘

구글의 거침없는 기세를 잠재울 차세대 주자로 꼽히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웹사이트 페이스푹(facebook.com)이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 “비콘(beacon)”을 시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Travelocity.com처럼 사용자들이 구입한 상품에 관한 정보를 사용자의 친구들에게 메시지로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이 때문에 이 사용자들의 거친 항의에 직면하였다. 열흘도 안 되어 5만 명 이상의 회원들이 이 프로그램에 반대하는 청원에 서명하였다. 사용자들은 한 번의 클릭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