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정부에겐 허다한 과제가 앞에 놓여있지만 그 중 가장 긴박하고 첨예한 주제를 들라면 역시 금융개혁과 의료보험 개혁이다. 미국을 위시한 자본주의의 금융기능(Wall Street)은 실물부문(Main Street)의 원활한 경제활동의 핏줄 기능을 수행하여야 하는데 그 스스로가 하나의 별개의 독자적인 산업부문으로 비대화되면서 현물자산을 초과하는 신용창출로 망가졌다. 한편 의료서비스는 서구에서 가장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가장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전형적인 비효율 read more
Popular Posts
- 유럽 상황 단상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 페르낭 레제,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아버지를 위한 노래” 후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