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로화의 종말’이란 책을 읽고 있다. 현재는 저자인 요한 판 오페르트벨트가 유로화가 탄생한 역사적 배경을 경제/정치적으로 두루 소개하면서 유로가 가지는 한계가 무엇인지를 설명해나가는 부분을 읽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경제이론 중 하나는 로버트 먼델이란 경제학자가 초석을 다진 ‘최적 통화 지역(optimum currency area)’라는 이론이다. 최적 통화 지역이란 “ 단일통화가 통용되기에 가장 이상적인 크기의 지역”을 의미하며, read more
Popular Posts
- 유럽 상황 단상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 페르낭 레제,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아버지를 위한 노래” 후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