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 어쩌면 꽤 오랫동안 – 이 미천한 블로그를 황송하게도 RSS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실까 하는 의문을 품어봤습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계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례한 부탁이지만 이 포스팅에 댓글로 어렸을 때 자주 하시던 ‘앉아 번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인사말씀도 감사하고 블로그 주소 링크시켜주시면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활기찬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아~ 물론 read more
Popular Posts
- 공항철도, KTX 민영화, 코레일,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
- 자본주의에 대한 그린스펀의 숭고한 신념
- 정말 기발한 연주자들
- 국가자본주의의 대두와 그 의미
- “헤지펀드의 권리는 人權이다”
- 중국 부동산 시장 스케치
- 베네수엘라의 엑손모빌 자산 국유화 조치에 대한 국제중재 결과의 함의
- 철도운영 민영화 계획 단상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몇 개 공유
-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된 인천공항 민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어떤 퀀트가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시위에 참가한 사연
- 자유무역에 저항하는 알바
- 금융거래세가 가지는 경제적/정치적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