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풍악

철새의 편지

2년전 쓴 글을 재탕. 9월 이라~ 벌써 9월말이로군요. 오랜만에 노래나 한 자락… 이 블로그에 가요는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장재현씨의 ‘철새의 편지’라는 곡을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이 노래는 예전에 알고 있었던 노래였는데 그 음반을 살 수 없어서 오랫동안 입가에만 맴돌았던 곡입니다. 그러던 중 각고의 노력 끝에(!)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죠. 노래 부른 분의 이력이나 다른 read more »

Michael Jackson Flash Mob

copyright Pierre Wikberg

Happy Christmas

나이가 드니 크리스마스에는 디너쇼에 가고 싶어진다. -_-; 배리매닐로라면 언제든지 OK

Bleed the World

80년대 음악 팬으로서, 그리고 경제에 관한 글을 자주 올리는 블로거로서 소개하지 않을 수 없는 뮤직비디오. 참고로 오리지널의 가사는 Bleed the World가 아니라 Feed the World임.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민노씨에게서 바통 넘겨받습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출퇴근하는 1시간 정도? 3. 주로 듣는 음악은?- 팝, 락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안 듣고 있습니다.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생각해본 적이 없는 주제가… -_-; 7. read more »

이사완료

한 친절한 이웃분의 도움으로 주말에 호스팅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한결 나아진 환경에서 더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떡을 돌릴 형편은 못 되고 때 이른 캐롤송이나 같이 듣도록 하죠. 제목대로 올해는 많은 이들에게 ‘추운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Dana ~ It’s Gonna Be A Cold Cold Christmas

Punk 略史

Proto-Punk라는 장르는 사후적으로 정의된 장르라 할 수 있다. 즉 1970년대 중반 Punk가 하나의 거대한 물결을 형성한 이후, 그 주된 아티스트들이 이전의 어떤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태도에 영향을 받았는지를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에서 무리 지워진 60년대 아티스트들의 음악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그 당시에는 이들은 어떠한 공통점도 일치된 정신도 없었다 할 수 있다. 여하튼 이들 Proto-Punk의 대표는 역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