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회사동료 두 명과 브라우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잘 알다시피 그런 화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니 – Active X가 어쩌느니 하면서 – 당연히 익스플로러에 대해서는 세 명 모두 호의적이지 않았다. 다만 회사 홈페이지가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부가적으로만 쓸 뿐이었다.(얼마 전 다큐멘터리를 보다 안 사실인데 세계 최초로 쏘아올린 인공위성의 이름이 소련의 스푸트니크인 반면 read more
Popular Posts
- 공항철도, KTX 민영화, 코레일,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
- 자본주의에 대한 그린스펀의 숭고한 신념
- 국가자본주의의 대두와 그 의미
- “헤지펀드의 권리는 人權이다”
- 정말 기발한 연주자들
- 중국 부동산 시장 스케치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철도운영 민영화 계획 단상
- 베네수엘라의 엑손모빌 자산 국유화 조치에 대한 국제중재 결과의 함의
-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몇 개 공유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된 인천공항 민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 어떤 퀀트가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시위에 참가한 사연
- 자유무역에 저항하는 알바
- 금융거래세가 가지는 경제적/정치적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