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은행이 사업을 잘 해도 재무부가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수익은 5%이다. 사실 재무부는 초과수익을 주는 보통주에 대한 인수권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그 계약의 13%에 불과하다. 나머지 87%는 초과수익이 없다. 또한 워렌 버핏은 골드만삭스로부터 10%를 받을 수 있다. 왜 재무부는 같은 조건을 못 얻어냈는가? No matter how well the banks perform, the best that read more
Popular Posts
- 유럽 상황 단상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 페르낭 레제,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아버지를 위한 노래” 후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