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는 아직 최악의 상황이 도래하지조차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염려할 곳은 중유럽과 동유럽 국가의 대규모 외부 차입에 대한 요구와 이들 나라에 대한 서유럽 은행들의 대출(exposure)이다. 이 지역의 정부들은 전염성이 강한 지불균형의 위기에 대한 IMF의 경고를 유념해야 한다.은행 시스템이 1990년대 중반의 레버리지 비율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규모로 재자본화하여야 한다.: 미국에서 5천억 달러, 유럽 지역 7천2백오십억 달러,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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