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많이들 들어봤을 경구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범신론을 주장한 철학자 스피노자[Baruch de Spinoza, 1632.11.24 ~ 1677.2.21] 가 한 말로 알고 있다. 하지만 영어권 사이트 어느 곳에서도 스피노자가 이 말을 했다는 관련 글을 찾을 수 없었다. 그들 대부분은 이 말을 유명한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1.10~1546.2.18]가 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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