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해적당이 출범하였다. 이른바 Pirate Party UK! 해적질은 분명히 불법화된 문명사회에서 이 무슨 황당한 당명일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물론 그들은 진짜 해적은 아니다. 당명은 현재의 저작권 시스템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창당세력이 스스로를 pirate의 또 하나의 의미 ‘표절자, 저작권 침해자’라고 자처하며 역설적인 뉘앙스로 지은 것이다. 그들의 생각의 편린은 WIKI에 올린 그들의 선언문에서 엿볼 수 있다. 문화적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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