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는 특히 “IBK와 대구은행, 부산은행이 가장 위험이 크다”며 “은행 대부분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5% 이하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KB금융(9%), 신한지주(7%), 외환은행(8%)는 예외로 꼽았다. UBS는 KB금융과 신한지주(40,200원 1,800 -4.3%)의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고, IBK의 등급은 ‘중립’에서 ‘매도’로 내렸다. 우리금융은 ‘매도’ 의견을 새로 제시했다.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의 등급은 ‘매수’로 유지했다.[출처]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은 “가장 위험이 큰데” 매수를 유지한다? 내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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