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하건 데 중국 정부의 티베트 인들의 저항에 대한 탄압은 비난받아 마땅할 국가폭력이다. 그러함에도 이 소수민족이 민족의 자립을 위해 벌이는 저항이 지고지순의 순수성을 지녔다고 단정 짓고 피아를 구분 짓는 태도에는 약간은 판단유보인 입장이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사실관계에 너무 무지하고 모든 정치적 격변이 그렇듯이 이번 사태 역시 이해관계를 가진 국가, 단체, 또는 개인들의 이해관계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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