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우리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개혁을 추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거대 금융기업들이 감독을 받지 않으면서 CDS나 다른 파생금융상품과 같은 위험한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개구멍을 막으려고 합니다. 금융붕괴를 초래할 수 있는 시스템 리스크를 규명하려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자본과 유동성 요구를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하한의 대형 기업의 실패가 전체 경제를 함께 망치지 않게 하려는 read more
Popular Posts
- 공항철도, KTX 민영화, 코레일,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
- 자본주의에 대한 그린스펀의 숭고한 신념
- 국가자본주의의 대두와 그 의미
- “헤지펀드의 권리는 人權이다”
- 정말 기발한 연주자들
- 중국 부동산 시장 스케치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철도운영 민영화 계획 단상
- 베네수엘라의 엑손모빌 자산 국유화 조치에 대한 국제중재 결과의 함의
-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몇 개 공유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된 인천공항 민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 어떤 퀀트가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시위에 참가한 사연
- 자유무역에 저항하는 알바
- 금융거래세가 가지는 경제적/정치적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