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볼만한 스릴러 몇 편’이라는 글에 대한 말없는 다수의 침묵속의 호응에 힘입어(집권세력의 전형적인 자뻑 증상과 유사한 증상임) 이번에는 여름에 볼만한 공포영화 몇 편 소개하고자 한다. 고루한 사고방식이지만 역시 여름에는 옆에 수박화채 놓아두고 공포영화 한편 봐주는 것이 고유가 시대의 피서방법이라 생각되기에 감히 몇 편 추천하고자 한다. The Last House on the Left(1972) 공포영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웨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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