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워 이렇게 손을 그러모으고 있는 포즈는 정말 극강 귀여움 포즈인 것 같다. 입양을 보내야 하는데, 아직도 적임자는 나타나지 않고 이렇게 귀여운 짓만 하면 어떡하나 싶다. 오늘 아침도 밥을 다 먹고 나서 내 양반다리 위에 척 올라오더니 거기 똬리를 틀고 앉아 털을 고르는 등 자기 볼일을 보는데, 그 촉감, 체온, 귀여움이 몸으로 느껴져 와 한참을 일어나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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