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참전 군인들이 오는 3월 13일에서부터 16일까지 그들이 저질렀거나 목격한 전쟁범죄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집결할 것이라 한다. ‘전쟁에 반대하는 이라크 참전군인들(Iraq Veterans Against the War)’이라는 단체는 아부그라이브 교도소에서의 성고문이나 해디타 에서의 가족몰살 사건과 같은 범죄는 많은 정치가들이나 군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소수의 벌레 먹은 사과(a few bad apples)”에 의해 저질러지는 단순 사고가 아니라고 말하고 read more
Popular Posts
- 유럽 상황 단상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유로貨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보론]
- 페르낭 레제,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