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 자본주의는 또한 소수의 절대 심미안을 가진(?)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소위 명품을 파는 럭셔리 마케팅을 펼치기도 한다. 이러한 사례에는 대표적으로 패션 브랜드, 한정판 상품, 그리고 사실은 대다수가 함께 소비하여야 할 유기농 먹거리 등이 있을 것이다. 패션 아이템이나 럭셔리카 정도는 모든 소비자가 누릴 필요는 없다.(주1) 하지만 유기농 먹거리는 적어도 건강권의 문제와 결부될 때에는 선택재라기보다는 필수재에 가까울 것이다. read more
Popular Posts
- 유럽 상황 단상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유로貨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보론]
- 페르낭 레제,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