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ihang 처음 The Smiths의 존재를 안 것은 1980년대 중반쯤으로 기억한다. 우리나라에서 그들의 존재를 거의 최초로 알린 이로 기억하는 복X주 씨의 글을 어느 음악잡지에서 본 것이 처음이었다.(그 분도 어제 공연에 왔을까?) 글도 글이지만 멤버 네 명이서 반코트를 챙겨 입은 모습이 여느 메탈밴드는 물론이고 비슷한 음악을 하는 인디/뉴웨이브 계열과도 다른 분위기를 풍겨 인상적이었다. 그 뒤 read more
Popular Posts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유럽 상황 단상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유로貨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보론]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