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위스 국경 근처의 프라이부르크 교외에 위치한 새로운 실험지역은 원칙적으로 길거리 주차장, 진입차로, 그리고 집주차장이 금지되어 있다. 바우만의 거리는 “차가 하나도” 없다. – 프라이부르크 시내로 가는 트램이 지나는 가로와 커뮤니티의 가장자리의 일부도로만이 예외 일뿐이다. 차 소유는 허락하고 있다. 그러나 주차할 곳은 단 두 군데다. – 차 소유자가 공간을 구입해야 하는 개발구역 끝부분에 있는 넓은 차고인데 read more
Popular Posts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
- 에버노트에 각종 웹서비스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
- 유럽 상황 단상
- 더 편한 Evernote 활용을 위한 웹브라우저 부가기능 하나
- 9호선 지하철 논란에 관한 트윗들(2)
- 게으른 자를 위한 서비스, Read It Later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 유로貨
- 노동생산성과 임금의 상관관계, 그리고 경제에의 영향에 대한 단상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보론]
- Morrissey 공연 후기 간단하게…
-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오해(?) 하나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주요 야당의 총선 공약 단상
- 노동자의 돈이 노동자를 목조르는가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country.kr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