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하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하지 못하고” Posted on 06/08/2011 by sticky Reply 이거 그리다보니 생각났는데, 제 어릴 적 어린이들이 만화를 그리면 그 중 잘된 작품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유익한 프로그램이었군요.
오늘의 낙서 Posted on 04/13/2011 by sticky Reply 나는 “근엄한 선생님”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사람들은 반응은 재밌게 생겼다거나 “괴짜 소설가 또는 과학자”같다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