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명한 빼빼로 데이다. 그것도 2011년 11월 11일이라고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라 이름 붙여진 날이라 한다. -_-; 하지만 일부 뜻있는 사람들은 특정일이 상업적 술수에 말려드는 것을 걱정하며 이 날이 사실은 ‘농어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기도 하고, 대안으로 ‘가래떡의 날’이라 하자는 가하면, 심지어 젓가락을 똑바로 쓰도록 장려하는 ‘젓가락의 날’로 키우자고 주장하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이미 알고들 있다시피 이런 read more
Popular Posts
- 공항철도, KTX 민영화, 코레일,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
- 자본주의에 대한 그린스펀의 숭고한 신념
- 국가자본주의의 대두와 그 의미
- “헤지펀드의 권리는 人權이다”
- 정말 기발한 연주자들
- 중국 부동산 시장 스케치
- “검색의 재앙” 텀블러의 검색 기능 강화하기
- 철도운영 민영화 계획 단상
- 베네수엘라의 엑손모빌 자산 국유화 조치에 대한 국제중재 결과의 함의
-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몇 개 공유
- 남유럽 위기의 원인에 대한 메모
-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된 인천공항 민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 어떤 퀀트가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시위에 참가한 사연
- 자유무역에 저항하는 알바
- 금융거래세가 가지는 경제적/정치적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