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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com: Dark-Knight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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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경제/시사 不勞狗(를 가장한 낙서장)</subtitle>
  <updated>2009-01-06T20:25: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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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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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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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2:1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오셨군요!! 넘 잘 읽었어요.
그 죄수는 보면서 완존 감동했는데.. 굵고 짧게 그냥 휙~하고 던져버리는게 무심한 듯 시크(낄꼴깔)해보여서요.
조커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살려둔 배트맨을 보며 답답해하는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자신의 정의라는 이름하에 파리떼마냥 악인을 죽여대는 아이언맨을 보며 역겨워했던 제 친구는 오히려 배트맨을 너무 잘봤다고 하더군요.(야가 워낙 히어로물을 안좋아해욘)

덧1. 총들고 쏴대는 거 보고 우와!했는데 나오자마자 가버리시다니..머혼요원..ㅠㅠ

제 글 트랙백 보낼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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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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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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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2:3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 장면이 일종의 반전이었죠. &amp;quot;니들 내 목에 문신보고 무셔벘었지? 나 이래뵈도 쿨해~&amp;quot; ㅋㅋ

아이언맨은 .. 뭐 굳이 따지자면 이 영화의 격에 비할 바가 못되는 듯 하네요. :)

덧1. 그러게 말입니다. 무슨 철지난 더티하리도 아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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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dlinu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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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dlinu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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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2:2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흐흐...저는 foog님 블로그에서 엔터테인먼트 정보만 얻어갑니다. 스포일러 만땅, 기대 만땅!
좀 이따 3편 봐야 하는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군요. 벌써 열시 반. 시원한 주말 되시길.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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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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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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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2:33: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안 보셨으면 꼭 용산 IMAX에서 보소서. 

덧. 

시원한 주말 보내려고 오랜만에 에어콘 좀 한 30분 틀었는데 그때뿐이네요. 끄고 나니 더 강하게 느껴지는 도시의 열기...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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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트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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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트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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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3:1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운좋게 시사회로 먼저 접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너무나 강렬해서 내일 회사분들이랑 아이맥스로 재관람 예정 중입니다. 양쪽 배의 폭발 위협이 죄수의 딜레마 상황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민노씨의 글에서도 그렇고 foog님의 글에서도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봐야 겠네요. 정의감, 어둠 광기를 공유한다는 표현에 매우 공감이 가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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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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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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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0:46: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오늘 또 보신다고요? 저도 또 보고 싶은데 아이맥스 표구하기랑 시간내기가 만만치 않을 듯... 비트손님 무릎위에서 봐도 되는데...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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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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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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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3:58: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foog님께서도 (당연히?) 보셨군요. : ) 
트랙백 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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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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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0:4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스트라익~ 네 인터넷 예매로 어렵사리 좋은 좌석 구해서 봤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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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ongsu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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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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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00:2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찰력이 남다르시네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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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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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0:49: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찬의 말씀을!~ 뭐 영화보면서 이리저리 머리굴리지 않고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만 쓸데없는 잡념만 몇자 끼적거렸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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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개미탐험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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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개미탐험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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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03:2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잘 봤는데.. foog 님께서도 잘 보셨나보네요 ` ^^ 

재미있더라구요 ` ^^;;

극의 흐름으로도 시간상으로도 영화 두편을 보고 나온 것 같습니다. ^^

페리호의 딜레마에서.. 제가 생각한 것은 기폭장치가 사실은 자신들의 배의 기폭장치가 아니었을까 하는 것 입니다. ^^; 걍 그러면 더 재미있을 거 같았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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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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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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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0:5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저도 잘 봤습니다. 본얼티메이텀 이후로 그 작품에 대한 여운이 너무 커서 액션영화에 대해 체증이 있었는데 이번에 확 내려갔네요.~ 

말씀하신대로 기폭장치가 자신들의 것이었다면 더 재미(?)있었겠네요. 그런 기폭장치를 눌러서 자신들의 배가 침몰한다면? 조커의 KO승이로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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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어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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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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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23:3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들을 대동단결시켜주는 &amp;lt;다크 나이트&amp;gt;라고나. ㅋㅋ

실존하는 배트맨이 하나 있으니 그 이름 조지 소로스.
눈이 번쩍 뜨이는 대목이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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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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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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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00:0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다크나잇으로 대동단결~ 
정말 대단한 영화로군요. 미국도 아닌 한국에서까지 이렇게들 열광적이라니... 신어지님 리뷰야 진작에 읽었는데 트랙백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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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타임워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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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타임워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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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23:4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선박의 결말은 저도 약간 작위적이라 생각해서 약간 김이 새는 감도 있었습니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 최소한의 도리를 지킨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선박까지 폭파되었다면 그야말로 조커의 완승이 되는데.. 그런 과격한(?) 결말은 조금 대중적이지 않게 느껴진달까...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글 잘 쓰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전 이런 굉장한 영화를 보고나면 머리 속이 복잡해져서 도무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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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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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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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00:0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 최소한의 도리를 지킨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amp;quot; 심히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만약 거기서 배가 폭파되었으면 감독은 제작사한테 엄청 깨지고 - 깨지기 전에 이미 시나리오 수정된 것일지도 모르죠 - 다음 시리즈는 아마 Batman ends가 되지 않았을까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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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철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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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철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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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16:5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다크나이트 리뷰를 봤지만, 이 글이 가장 그럴듯하고 재미있네요. 위대하다고 표현할만큼 재미있고 훌륭한 영화이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뭔가 너무 많은 의미를 담아내려고 해서 리뷰들을 읽으면서도 갸우뚱 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리뷰쓰면 트랙백도 날릴께요.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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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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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17:2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생각이 단순해서 많은 것을 못 읽어내 리뷰가 단순합니다. ^^; 리뷰쓰시면 꼭 트랙백 날려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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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enel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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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ne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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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6T08:20: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INUX의 약자가 Linux Is Not UniX..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니 &#039;LINUX&#039;소스를 공개했다고 적는것이 더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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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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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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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6T09:5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GNU&#039;s Not Unix&amp;quot; 식의 재미있는 말장난이로군요. 충고에 따라 원문을 수정하였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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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늘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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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늘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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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0T03:2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같았으면 재밌게 봤을 영화지만, 미국 금융자본과 정부의 국제적 양아치,깡패짓을 알고나니 영화가 곱게 안보입니다. 배트맨이 라오를 납치하는 장면은 마치 남미의 말안듣는 대통령을 납치하는 CIA를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더군요. 원작이 냉전시대 만화인데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라 어쩔수 없겠지만, 지나치게 선악이분법에 기반한 영화라 보는 내내, &amp;quot;다큰 어른들, 아니 산전수전 다겪어본 배우들이 저런 단순한 캐릭터에 감정몰입을 할 수 있다니, 배우들이 바보인가?  아니면 잠시 스스로 눈가리개를 하고 앞만본 것인가?&amp;quot; 하는 물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 조커는 빼구요. 등장인물중 가장 진실을 많이 말한 캐릭터입니다. 영화에서 그를 지나치게 freak 로 만들어 놓지만 않았으면 배트맨이 바보깡패로 보였을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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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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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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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0T08:42: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퍼히어로 장르 자체가 신화가 없는 미국의 일천한 역사를 메워주는 현대판 신화라 할 수 있죠. 그러다보니 알량한 민족적(?) 감성이 많이 개입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겐 친숙하지 않지만 캡틴아메리카라는 캐릭터같은 경우는 그런 우월의식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기도 하고요. 결국 우리같은 제3세계 신민들이 이 영화를 그저 재미있는 오락거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조금은 오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말씀하신대로 홍콩에서의 납치를 정당화하는 부분도 당혹스러웠고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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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뷰]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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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스테판&#039;s Movie 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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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0:4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감상에 지장을 줄 스포일러성 내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혹여나 있어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팀 버튼의 &amp;quot;배트맨&amp;quot;, &amp;quot;배트맨 리턴즈&amp;quot;는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꼽을데 꼭 이야기가 되는 영화들입니다.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그로 인한 이중성. 그로 인해 배트맨은 너무도 우울하고 어둡게 표현되며, 그것에 만화적 상상력을 덧붙여내는 것은 팀 버튼의 주특기나 다름없었습니다. 팀 버튼이 그 자신의 다음 작품들에서 조차 뛰어넘지 못한 &amp;quot;배트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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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순수악의 발현,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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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 Ray in 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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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2:1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은 더 된 것 같은데, 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하여간 어떤 한 블로그에서 다크 나이트 제작소식을 이야기하며 히스 레저가 조커 역을 맡아 하게 되었다고, 물론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기는 하나 과연 잭 니콜슨에 준하는 광기어린 조커를 연기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심을 털어놓았더랬다. 나도 히스 레저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진짜 거기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잭 니콜슨의 조커는 정말 조커 그 자체였기 때문에 그 확고한 캐릭터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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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제 더 이상의 배트맨은 없다.[다크나이트 시사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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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감성 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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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3:2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사회장의 분위기부터가 남달랐다. 벌써 몇 번의 시사회 경험으로 대충 시사회장의 분위기로 영화에 대한 반응을 가늠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의 경우 평소보다 일찍 시사회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잔여석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지난 18일 (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봉해서 1회, 1일 최고 수익을 시작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과 시리즈사상 최고 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는 보도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 탓이란 생각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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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나이트] 단평 : 삼각관계, 전해지지 못한 진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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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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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23:5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 없&#039;읍&#039;니다. 0. 블로그계의 열띤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조금은 과대평가된 작품이 아닌가 싶다(물론 놈놈놈과 비교한다면, 과소평가로 불러도 무방한 수준이지만, 놈놈놈은 그냥 &#039;마케팅의 승리&#039;라는 생각이 들 뿐. ㅡ.ㅡ; ). 15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속도감으로 달려가고 있기는 하지만, 뭐랄까 그 액션의 속도감이 심리적 증폭으로 연계되는 상승작용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너무 분절적인 느낌이랄까. 그래도 시쳇말로 돈 아깝지 않은 영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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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rk K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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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U-U-V)</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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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00:3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맹구 아저씨가 D.I.Y. 정신을 발휘해 두 손만 있으면 누구나 배트맨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기 이전부터 배트맨을 좋아했다. 다른 영웅물은 허무맹랑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었지만 이 고독한 영웅은 유니폼부터 자동차까지, 친구들부터 적들까지 매력으로 가득차있다. 이 영화의 성공 요인중 하나가 캐스팅의 탁월함이라고 생각한다. 케이티 홈즈 대타로 나온 매기 질렌홀은 &#039;Stranger than Fiction&#039;에서 바보같은 아저씨 해롤드 크릭에게 보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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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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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루돌@rudol.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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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03:0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배트맨 시리즈에 대한 좀 더 심각한 고찰끝에 탄생시킨 배트맨 비긴즈가 긍정적인 결과를 낳은 후 그 다음 버전인 다크 나이트가 미국에서 다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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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e Dark Knight (2008) : Why So Serio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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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ųźёноliс Archiv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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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3:4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Joker is in town. 오늘 슬픈 영화를 보았다. 너무나 무섭도록 슬퍼서,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영화를. 아직도 전율이 내 몸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스크린 앞에 앉았던 것일까. 액션 블록버스터? 마스크를 쓴 영웅에 대한 고찰? 아니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마지막을 장식했던 한 인간? 내가 도대체 뭘 기대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상관 없다. 왜냐면 그게 무엇이었든, 난 그 모든 것을 뒤엎을 게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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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나이트의 고담시에서 대한민국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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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정훈닷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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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17:0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배트맨 비긴즈2(Batman Begins 2). 어둠의 기사,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를 봤다. 헐리우드, 미국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인 배트맨 시리즈 답게 화려한 화면과 액션, 2시간반이 30분 정도로 느껴지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는 역시 대단하다. 다크나이트는 영화 내내 선과 악의 이중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착한 편은 잘되고 나쁜 놈은 벌받다는다는 권선징악(勸善懲惡)식의 얘기만을 하지 않는다. 무엇이 선(善)이고, 무엇이 악(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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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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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fferent Tastes™ Lt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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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9T23:2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 나이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08 / 미국) 출연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게리 올드만 상세보기 ★★★★★ 별 다섯 개가 만점이면 다섯 개, 일곱 개면 일곱 개, 열 개라면 열 개 전부를 탁탁 털어서 내줄 수 밖에 없는 영화로군요. 어림잡아 5년에 한 편 정도 나올까 말까 한, 거의 완벽한 수준의 영화라고 해야겠습니다. 이미 2주 전부터 일반 시사회가 시작되어 여기저기에서 영화 참 대단하다는 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에 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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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죠커의 활약이 돋보인 - &quot;배트맨 : 다크나이트&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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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언제나 공사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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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0T09:4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봤습니다. 제가 느끼는 다크나이트는 정말로 재미있었어요.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하면 즐겁게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물론 보신 분들과 보지 않은 분들은 이 포스팅을 보시고는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을 위해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점부터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보는 그대로 액션을 보기 - 말이 필요 없는 방법이죠?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파괴의 미학을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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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나이트, 내 안에 조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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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삭바삭 러스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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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6T12:25: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나이트.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배트맨 이야기를 다시금 들고나온 헐리우드 영화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실 다크나이트를 보게 된 계기는 그러한 기대감보다는 달리 볼만한 영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특이한 점은, 쉽게 즐길 수도 있는 액션영화이면서 한편으로는 많은걸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깊은 내용도 담고 있었다는 것이다. (스포일러 없음) 실험자 조커가 파헤치는 인간의 본성 다크나이트에서 주목해야 할 사람은 배트맨이 아닌 조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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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크나이트 추천 리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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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 Dolce Vi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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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21:3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국내 개봉 첫날, 다크나이트를 보았다. 정확히는, 2008년 8월 6일 01:00 마지막 회차를 용산 IMAX에서 보았다. 지금까지 영화를 보면서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적은 처음이었다. &amp;quot;Why so serious?&amp;quot; 이 말이 어찌나 무섭게 들리던지... 내가 본 다크나이트는 이렇다. &amp;quot;트라우마를 가진 세 명 - 배트맨, 조커, 투페이스 - 의 무섭고 슬픈 이야기&amp;quot; 나는 이 영화가 히어로물도 아니고, 블록버스터도 아니고, &amp;quot;인간 본성에 관한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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