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트 푹스의 ‘캐리커처로 본 여성 풍속사’를 읽으면서 그 중 맘에 드는 그림들의 작가를 검색해보다 발견한 이미지. 비어즐리(Aubrey Beardsley)라는 작가의 그림인데 노키아의 세련된 디자인과 왠지 어울린다. 지름신이 웬만해서 동하지 않는 나조차 좀 땡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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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 밤이 외로워 지는 그람같은데, 저만 그런건가요…^^;;
잘 보셨습니다.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버린 클림트의 분위기도 나는 것이 사뭇 관능적이지요? 성(性)풍속에 관한 그림을 주로 그리던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
알폰세 무하의 작품 같아요..
오!~ 모르는 분이라 찾아보니 아닌게 아니라 비슷하군요. 다만 알폰소 무하의 작품은 왠지 더 근엄한 척 하며 관능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랄까 하는 느낌이..
아무튼 좋은 작품 소개 감사합니다.
저 그림과 휴대폰이 저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저 노키아 폰은 언제 나온건가요? 디자인이 끌리는데요.
은색 메탈 질감이 그림과 썩 잘 어울리죠? 저 디자인은 나온지 그리 오래는 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휴대전화 디자인 트렌드가 하도 급변하는지라 왠지 조금 오래된 느낌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