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ed the World

80년대 음악 팬으로서, 그리고 경제에 관한 글을 자주 올리는 블로거로서 소개하지 않을 수 없는 뮤직비디오. 참고로 오리지널의 가사는 Bleed the World가 아니라 Feed the World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