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울리면 먹이를 주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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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무언가가 원래의 시험과는 약간 다르군요
뭔가가 반대로..
종은 누구를 위하여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는지를 알기 위해 사람을 보내지 말라.
그 종은 바로 당신을 위하여 울리는 것이니…..”
역시 존 던이 맞았군요.
어라? 쩝쩝.. 제 입에 왜 침이 고이죠? 쩝쩝…
이 동영상은 요즘의 구제금융을 풍자한 동영상이랍니다.
파블로프의 실험: 종이 울리면 먹이를 주고 싶어진다.
1 아…그,그런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