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진실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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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이거 참 재밌군요 곤도르 땅이 저렇게 좁다는게 조금 의외..
이 지도를 곤도르의 적국에서 그린 걸지도.. ^^;
모르도르가 러시아라니…. 전 세계혁명동지들이 분노할 일입니다!!! ㅎㅎㅎ
샤이어가 영국이었군요…..ㅋ
지금의 러시아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
지금의 러시아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 (2)
하긴…….OTL
음.. 영화 속 이미지를 생각하면 샤이어가 영국이라는 게 제일 안 맞네요… 뉴질랜드와 영국은 거의 정 반대 느낌인데.. ㅋㅋ
하이랜드 쪽으로 가면 좀 느낌이 비슷할 것 같은데요.
호빗의 모델이 영국 농민들이라서 샤이어는 영국으로, 모르도르와 국경을 맞대고 있었던 곤도르는 독일로, 금발의 북부 민족인 로한을 스칸디나비아로 설정한 것 같군요. ㅎㅎ
오랜만이네요. 설명을 그럴듯하게 잘 해주셨군요.
원래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모르도르 어둠의 세력은 나치독일 제3제국을 필두로 한 the axis를 모티브로 하고 있었다고 있었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집필되기 시작한 것도 1930년대 후반이니… (그러면 사우론=히틀러?)
그런데 저 지도는 이런 이야기에 대비하면, 동쪽으로 훨씬 물려서 그려져있군요. 냉전의 산물인가요
저도 그런 이야기를 얼핏 들은 기억이 나네요. 동쪽으로 가있는 이유도 어쩐지 공감이 가고 말이죠.
지도-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ㅋㅋㅋㅋ 이거 참 재밌군요
곤도르 땅이 저렇게 좁다는게 조금 의외..
이 지도를 곤도르의 적국에서 그린 걸지도.. ^^;
모르도르가 러시아라니….
전 세계혁명동지들이 분노할 일입니다!!!
ㅎㅎㅎ
샤이어가 영국이었군요…..ㅋ
지금의 러시아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
지금의 러시아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 (2)
하긴…….OTL
음.. 영화 속 이미지를 생각하면 샤이어가 영국이라는 게 제일 안 맞네요…
뉴질랜드와 영국은 거의 정 반대 느낌인데.. ㅋㅋ
하이랜드 쪽으로 가면 좀 느낌이 비슷할 것 같은데요.
호빗의 모델이 영국 농민들이라서 샤이어는 영국으로, 모르도르와 국경을 맞대고 있었던 곤도르는 독일로, 금발의 북부 민족인 로한을 스칸디나비아로 설정한 것 같군요. ㅎㅎ
오랜만이네요. 설명을 그럴듯하게 잘 해주셨군요.
원래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모르도르 어둠의 세력은 나치독일 제3제국을 필두로 한 the axis를 모티브로 하고 있었다고 있었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집필되기 시작한 것도 1930년대 후반이니… (그러면 사우론=히틀러?)
그런데 저 지도는 이런 이야기에 대비하면, 동쪽으로 훨씬 물려서 그려져있군요. 냉전의 산물인가요
저도 그런 이야기를 얼핏 들은 기억이 나네요. 동쪽으로 가있는 이유도 어쩐지 공감이 가고 말이죠.
지도-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