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조선은 통이 크다. 동아처럼 부질없는 브래들리 효과에 연연하지도 않았지만 남의 나라 대통령일이니만큼 – 사실은 맥케인이 되지 않았기에 – 선거가 끝난 뒤 채 하루가 되지 않았음에도 무서우리만치 냉정하게 오바마를 뉴스 제일 윗자리에서 치워버렸다. 그들에겐 김민석의 발언과 수배자들의 화투판이 더 큰 이슈다. 그나마도 오바마 관련 헤드라인은 “중국엔 모호한 입장 보인 오바마, 왜?”라는 네가티브한 기사다. 아직도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는 동아나 중앙과는 질이 틀리다. 얼마나 속이 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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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인배는 다르군요.ㅎㅎㅎ
‘매번 걸고 넘어지던 한국자동차…’, ‘패배 인정 못하는 지지자 진정시킨 매케인..’
제목도 역시 잘 뽑는군요.ㅋㅋㅋ
놀라운 사실은 우리들 중 누구나 주변에서 이들의 신도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들이 대체로 고등교육을 받았고 불의를 보면 분노를 느끼며
가치판단에 있어 일반적으로 나쁜것과 좋은것을 구분할 줄 알고 있다는 점이다.
고교시절에 마약 손대기도!
역시 정론지 답근영 ㄷㄷ
허얼…격이 다르내요. ==)…(…)
당분간 조선일보에서 미국쪽 소식 볼 일은 없을 듯 싶습니다;;;
이 칼럼도 죽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05/2008110501863.html
“조만간 우리는 동맹인 한국과는 얼굴을 찡그리고, 불량국가 북한과는 악수하며 낄낄대는 미국을 구경하게 될지 모른다.”
역시 국민신문이군요!
하.하.하.
‘조중동’에서 ‘조’가 항상 앞에 나오는 이유는 이런 대인배스런 행보 때문이군요.
‘중동’은 배워 새길 필요가(?) 있겠습니다
역시 조중동 중 젤 앞자리에 설 만 합니다. 큰 형님 답네요.ㅋ
앞으로 5년, 혹은 한 10년간 미국 대통령 이야긴 찾아보기 힘들겠군요. ㅎㅎ
와우~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가히 최고라 할 만합니다. 오바마 마약에 손 대기도..-_-;;
어디선가 들어본 얘기로 김민새랑 오바마랑 친구라더군요.
부통령이랑 김대중이랑 졸라 친하고…
좆선이 저럴때가 아닌데요. 어디서 나오는 똥배짱인지…ㅋㅋㅋ
어디 감히 우리의 은혜로우신 대미합중국 대통령에게 딴지를 ㅋㅋㅋ
하긴 뭐 당사자가 신경이나 쓰겠습니까만은…
벌써부터 까(?)는군요. 빠르기도 하셔라 조선일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