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다우존스가 1만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여 만든 모자였다고 한다. 다시 팔면 히트하지 않을까? 욕먹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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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10,000이라고 새겨진 신상품이 나올 것 같군요.
오~ ㅋㅋㅋ Down 10,000은 어떻습니까?
사실 DOWN10,000이라고 적으려다 그러면 하락폭이 너무 큰거같아서 샤샤샥. ㅋㅋ
레이님이 돌아오시니 포스팅이 뜸하시군요. ㅍㅎㅎㅎ
앗~ 그런 상관관계가 있었나요? 역시 블로그의 세계는 오묘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상품 다시 팔면 정말….
ㅋㅋㅋㅋㅋ
염장을 지르는 모자겠죠.. ㅋㅋ
미국에서 쓰고 다니면 길가다 맞을지도…
덧_헉, 전 분명 공개로 체크한 줄 알았는데. 하하. (알츠하이머…?!)
펑크족들이 쓰고 다니면 어울리겠네요. 사회에 반항하는 의미에서
예전 어떤 관광지에서 팔던 모자가 생각이납니다.
새빨간 모자에 하얀색 글씨로…”매일이 지옥입니다.” =0=);;;
헉~ 너무 비장하군요.. 그 모자를 쓰고다니면 너무 험악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