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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에서 푸핫ㅋㅋㅋ
저는 저 사진을 보고 뭐가 틀렸는지 처음에 한참 생각했다는 것 아닙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페샬 오퍼는 심슨즈의 퀵키마트 스럽군용
아 아침부터 잘 웃고 갑니당 ㅋㅋㅋㅋㅋ
어머니 약 사시는 것을 깜빡 잊으신 겁니까? ㅋㅋㅋ ^^;
고등학교 축제기간에 구성품 가격의 합보다 비싼 세트메뉴로 수익을 올린 동아리가 있었죠 ㅋㅋ
음… 그걸 모르고들 사먹었던 말입니까? –;
마지막 32톤 덤프의 저 친절한 말 한마디. 저건 기사분이 정말 친절하신 분인 듯합니다.
보통은 뒤에 뭐가 떨어져 나가건 말건 하니까요. 버스 기사보다 덤프 트럭 기사분이 훨씬 무섭다능..
맞아요 매우 친절하신 분 같아요~ 생각난 것이 저 제일 뒤의 ‘소’자가 젤 재밌기도 하거니와 여러 단어를 응용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삼’, ‘게’, ‘리’, 뭐 이런걸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