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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난한 사람을 위하겠다는 사람 하나 더 있네요.

"세율을 낮춰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저소득층에게 더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거기에 과세정책에 사람의 본성까지 고려하는 세심함!

"사람의 본성과 담세능력을 무시하는 고세율 정책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답]강만수 "담세능력 무시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