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야후 스포츠 뉴스다. 기사 상단에 야후가 의욕적으로 런칭한 buzz 서비스의 추천버튼이 놓여 있다. 당연한 일이겠지.
그런데 아래 기사를 보라. 야후 파이낸스 뉴스다. 여러개 버튼이 있는데 그 중 추천하거나 북마크 하는 버튼 중에 낯익은 것은 딜리셔스(del.icio.us)하고 digg이다. buzz는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 같은 문외한이 모르는 무슨 심오한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일까? 누구 이유를 아시는 분?
How it works.
First, we determine the most popular topics that people are searching for on Yahoo!.
최초, (우리가, 즉, 야후가) 사람들이 야후에서 검색한 가장 인기있는 주제를 결정. => 버즈로그: http://buzzlog.buzz.yahoo.com/overall/
Then, we showcase the most popular stories within those topics, based on activities like voting and emailing stories to friends.
그후, 투표나 이메일 전달 방식 등을 기초로,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토픽을 진열. => 야후버즈 http://buzz.yahoo.com/
Stories with most Buzz may be published on the Yahoo! home page - you can impact what millions will see on Yahoo!.
가장 많은 버즈를 획득한 스토리가 야후 홈페이지에 등재. => 야후홈페이지 http://www.yahoo.com/
애초에 버즈 뉴스로서의 결정권은 야후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뉴스가 버즈뉴스로서의 가치가 인정된다면 야후버즈 사이트에 등재가 되고,
그때부터 투표에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군요.
즉, 해당 벤스타인의 칼럼이 야후에서 먼저 많이 검색되거나 클릭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로 야후버즈에 나오는 경제뉴스 쪽은 버즈아이콘이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