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리퍼런스用으로 적어놓음
“국내 은행의 경우는 총대출금에서 차지하는 부동산 대출 비율이 47%이고 저축은행은 무려 70%에 달한다.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 당시 은행들의 부동산 대출 비중이 20%대이고, 일본 상위 200개 저축은행의 부동산 담보 대출 비율이 40%였던 점에 비하면 너무 높은 수준이다.”
[부동산發 불황은 기우다 中에서,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본부장 유병규 상무]
향후 리퍼런스用으로 적어놓음
“국내 은행의 경우는 총대출금에서 차지하는 부동산 대출 비율이 47%이고 저축은행은 무려 70%에 달한다.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 당시 은행들의 부동산 대출 비중이 20%대이고, 일본 상위 200개 저축은행의 부동산 담보 대출 비율이 40%였던 점에 비하면 너무 높은 수준이다.”
[부동산發 불황은 기우다 中에서,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본부장 유병규 상무]
허.. 이것 좀.. 짱인데요? ;ㅁ;
이것 말고는 할 말이 없네요 ;ㅁ;
그나마 우리나라는 DTI, LTV 등 소득이나 주택담보대비 비율을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하여 어느 정도 위험은 막았다고 평가받고 있죠. 미국의 경우 실질적으로 거의 주택가치의 100%까지 대출이 가능했고요.
참고기사 :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41&newsid=20080811031611080&cp=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