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 어쩌면 꽤 오랫동안 – 이 미천한 블로그를 황송하게도 RSS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실까 하는 의문을 품어봤습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계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례한 부탁이지만 이 포스팅에 댓글로 어렸을 때 자주 하시던 ‘앉아 번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인사말씀도 감사하고 블로그 주소 링크시켜주시면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활기찬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아~ 물론 RSS구독자가 아니신 분들의 댓글도 대빵 환영합니다.
P.S. 당초 저의 예상을 뛰어 넘는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다 소중한 이웃분들이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8년 7월 7일 13시 32분 현재)



번호 1!! 접니다!! ^0^
명색은 북 리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제로 먹는 얘기만 잔뜩 있는ㅠㅠ 블로그 주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드릴 것은 없지만 ^^;
토양이님 블로그야 저도 애독하고 있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구독자 앉아번호 2!
축하합니다. 블로그 둘러보니 외국에 계시더군요. 음.. 외국 놀러가고 싶네요. 하지만 여의치 않으니.. ^^;
그래도 순위권, 동메달 확보!
3번 찍고 갑니다.
어떤 분들이 foog.com을 구독하나 저도 궁금했었는데
오늘 그 의문이 풀리겠네요~
들쿠달스님 블로그도 자주 들른답니다. 동메달 축하드립니다.
死번 문안 인사드리옵니다 ㅋㅋ
댕댕파님이야 뭐~ 미친에다… ㅋㅋ
5번… 순위권이네요.
오 rainydoll님도 구독자셨군요. 반갑습니다.
아, 그리고보니 구독한 것은 2달 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 댓글을 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앞으로는 조금 더 적극적인(?) 구독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그래주시면 더 고맙죠
순위권에서 밀렸네요..ㅋㅋㅋ
앉아 번호 6!!
제껀 그냥 잡다한 얘기 쓰는 블로그입니다. ^^;;
항상 좋은 정보와 글 잘 읽다 가요~^^
네 지난번 댓글 남겨주셔서 xarm님 블로그 들려서 글 재밌게 봤답니다. 자주 들르죠.
일곱! 입니다.
블로그는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게으름 때문에 한 달에 한두 개나 쓸까 한… ㅜ.ㅜ
엔디님도 미친이죠?
미친에서랑 여기에서 자주 뵈요~~
여덟…
블로그 방문하였더니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은 느낌의 블로그더군요! 특이하게도 무버블타입 채용까지 멋지십니다.
아홉
rss님은 따로 블로그가 없으신 모양이군요. 어쨌든 환영합니다!~~
열!
피드버너, 피드웨이브 등을 이용하시면 매번 앉아 번호 하시지 않아도 쉽게 구독자를 체크하실 수 있으십니다. ^^
블로그 찾아갔다가 사진보고 순간 영화배우가 아니신가 착각했습니다!
네 피드버너나 한RSS로 구독자수를 파악할 수 있지요. 어떤 분이 구독하시나 소통해보고자 앉아 번호를 한번… 다음에는 이런 고생 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열하나!
개인블로그는 쉬고 있는지라 동아리 블로그로 링크 걸고 갑니다. ㅋ
반갑습니다~
험험.. 그 유명한 S모대 시로군요. -_-;;
커피를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홍대 근처에 맛있는 카페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열 둘인가요?
열둘 맞습니다. 블로그 찾아가보니 짭새의 뻘짓을 색출하셨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열둘
개점휴업한지 오래라 보여드릴만한게 없습니다. IT업종중 모바일업계에서 기획업무 종사자 입니다.
반갑습니다~ 번호는 좀 잘못 세셨지만 ^^;
개점휴업 종료하시면 꼭 주소 남겨주세요~
열넷 번호 끝! ^^
저도 궁금합니다. 몇 명이나 되실지. 기네스 기록 세우시는 거 아닌가요? ㅎㅎ
Odlinuf님 블로그는 제 애독블로그이기도 합니다.
몇명이 댓글 다는 것도 궁금하지만 역시 어느 분들이 제 블로그 구독자일지가 궁금하네요. Odlinuf처럼 파워블로거도 구독자시니 참 뿌듯하네요.(우쭐~)
아하하 저더러 파워블로거라 하시면 다른 분들이 욕합니다. 어쨌든 기분만큼은 좋군요. 에헤라디야~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몇 안되는 소중한 분들 중 한분이셨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열다섯~
마지막에 구호 외치면 다시 시작하는 건가요?
번호 안 맞으면 당빠 처음부터 다시 하죠…라고 하면 매장당하겠죠
열여섯!
(삼육구 하셨으면 더 재미있었을지도 ㅎㅎ)
ㅋㅋ 삼육구도 괜찮았겠네요..
열 여섯~~~ 번호 끝!!! 이래버리면 다음분들이 섭섭하겠죠? 평소 경제에 조금 관심이 있는 편이라서 구독하고 있습니다.
비트손님 ‘번호 끝’ 멘트… -_-;; 재밌었습니다.. ^^;
올블 직원이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맙습니다. 여기까지 다 들러주시고..
열여덟!
저는 구글 데스크탑으로 읽고 있죠.
beagle2님이야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구글데스크탑을 한번 테스트해보고픈 맘이 생기네요.
19번째네요. 33살 직딩인데, 관심이 있어 구독하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직딩입니다. 왠지 그것만으로도 공감대가 생기네요.
스물~ 무식한 저를 일깨워주는 좋은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무식하여 제대로 뜻이 전달될지 항상 조마조마합니다. 블로그에서 모던토킹 글 오랜만에 그들 이름을 들으니 반갑네요~
스물!
요런 방법도 있네요.
전 요런글 적으면…무플이 예상됩니다.
이것도 구독자 확보에 성공한 블로거만의 특권이라는…
점프컷님 번호 틀리셨네요. -_-;;
점프컷님 같은 파워블로거가 “무플이 예상”된다는 멘트를 날리시면 그게 바로 오만이 되는 것입니다.
스물 하나요. 저도 항상 궁금하지만 내지 못한 용기를 내셨군요. 머리박아는 시키지 마삼..ㅎㅎ
미리내님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구석에 가서 머리… 헉~ 죄송합니다. ^^;
스물 둘인가요? 한RSS로는 300번째 구독자 정도 될겁니다 ^^
쉐아르님 블로그 가보니 항상 관심가지고 있는 주제더군요. 언제 한번 죽치고 글을 숙독해야겠습니다. 즐겨찾기에 등록합니다.
스물 넷입니다. ^^;
Rinforzando!님 정말 고맙습니다.
번호를 정정해주셨네요~
스물 다섯.
RSS는 아니고, 주소를 즐겨찾기에 등록하여 틈틈이 뵙고 있습니다. ^^;
네 반갑습니다.. 링크를 클릭했더니 playtalk으로 된 블로그더군요. 저는 me2day를 자주 가는데 거기와 달리 거의 블로그와 같은 레이아웃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스물 여섯!! 충생!!
충생! 쉬어~
반갑습니다. 짜장범벅님… 밥먹었는데 또 갑자기 식욕이…
스물 일곱!
허리가 안 좋아서..잠시 열외하고 서 있겠습니다. ^^
네… 열외시켜드리겠습니다. 허리보다 더한 열외사유는 없으니깐요~
스물 여덟…제 나이내요.>^^<
와 젊으시군요.. 저하고 한살밖에 차이가…(퍽~* 자진납세)
스물 아홉!
즐겁게 구독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혹시 나이와 같으시지는 않지요? 그러시다면 저와 동갑…(퍽~*)
헐~ 많이 늦었네요.
서른! 입니다.
^^~
w0rm9님 무쟈게 늦으셨네요~ 순위권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 넝담이고요. 반갑습니다.
엇.. 일찍 열어볼걸.. 서른하나~ 잔치끝!
헉~* 잔치 끝난겁니까? 떡도 많이 남았는데요.
서른둘, 이정환입니다. 순서야 늦었지만 최고의 열성 독자라고 자부합니다.
이거 제법 감격스러운 발언을~ 해주시네요. 저 역시 열성독자인 것 알고계시죠?
32 저도 댓글 다는건 처음이네요 ㅎ 잘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icewall님. 블로그 방문하니 유럽 다녀오셨군요. 심히 부럽습니다!!
서른넷, 펄입니다~~~
Foog님 블로그는 새글 나올 때마다 빠짐없이 읽어보고 있어요..
(제 직장인) 한국일보보다 훨씬 열심히 보는 매체..
반갑습니다. 몸도 편치 않으신데 앉아 번호나 시키고… 죄송합니다.
저도 열혈독자인 것 아시죠?
서른다섯. 많이 늦었군요.
foog님 블로그는 블로거 민노씨의 추천을 받아 구독하고 있습니다.
맥의 RSS 어플 중 하나인 NetNewsWire로 구독하고 있고, 체크는 매일마다 합니다.
개인적으로 foog님의 포스트 중에서 저도 무척 애호하는 RCRD LBL 사이트에 대한 소개와,
가끔 올라오는 strangelove같은 픽션을 좋게 보았답니다.
이런 기회를 틈 타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오 제가 몇번인가 들렀던 블로그 주인이시로군요. 블로그 제목도 무척 맘에 들었답니다. 반갑습니다~
35입니다 ㅎ 사정상 블로그 운영은 쉬고있지만, foog님 글은 열심이 읽고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rss구독 이란 것을 처음해본 블로그가 foog님 이기도 합니다. ㅎ
와 영광이네요. 최초의 RSS구독 블로그라~ 반갑습니다.
블로그 운영 다시 하시면 주소 남겨주세요.
36번이요ㅋ 방금 구독신청했습니다 한RSS로 .. ㅋㅋ
사실 RSS에 대한 개념도 별로없지만 해보면 알게 되겠죠
좋은글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ㅎㅎ
아주 따끈따끈한 구독자시로군요! 반갑습니다.
38번입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미국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이더군요.
헉…. 갑자기 왜 이런 걸 시키십니까? ㄷㄷ
어쨌든 39번 -_-
뭐 조직 정비 차원에서..(뭔 조직?)
어쨌든 반가워요~
40번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히 읽고있습니다. 호응이 부럽습니다 ~_~
저도 한 30번에서 귀찮다고 끝날줄 알았더니 호응이 좋아서 흐뭇하네요. rein님 40번째 앉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상품은 foog.com 평생 무료 구독권.
41번입니다. foog사마 의외로 젊으셨군요. 박사급은 되리라 생각했는데 대단하십니다 ㅜ_ㅜ
아까 개뻥친 번호하고 이 번호 사이에 제 나이가 지나갔습니다. 휘릭~*
42번입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der★ 님 반가워요. 예전에 몇번 블로그 들른뒤 까먹고 있었네요.
43번. 이정도 번호면 앞사람 궁디에 쭉쭉 밀리고있을텐데
거의 짜부라졌지 싶습니다. 다리에 쥐도 나고.. ㅋㅋㅋ
귀찮은 와중에 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올리신 만화 잘 봤어요. 담배필때 닌텐도 하지 말자는 메시지 맞죠?
매번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번호를 안 외쳤으므로 무효! … 하면 다구리 당할 것 같아서 취소.. ^^;
반갑습니다. 소금님 블로그는 가끔 들르던 곳이로군요.
마흔다섯!
미고자라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RSS로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46!!!
저도 열심히 구독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아이디가 독특하시네요.
47번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제 번호네요. ㅎㅎ
늦달님 블로그에 읽을 거리가 참 많더군요. 여태 몰랐던 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좋은 블로그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8.
이 피드는 가뭄에 단비
아~ 사회당 당원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과분한 칭찬도 감사하고요.
마흔아홉번째군요
foog님 블로그 HanRSS 눈팅한지 한참 된듯 싶은데요 이렇게 커밍아웃 하라 하시니
첫댓글로 자수합니다 ㅎㅎ
전 foog님께서 발행하시는 포스트들을 읽고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답니다.
아~ 전부 찬성하는 쪽은 아니구요~
아무튼 앞으로도 댓글보다는 눈팅족으로 남을 듯 싶은데요 다음에 또 나오라고 하실때까지
잠수 다시 타겠습니다 ㅋㅋ
반갑습니다. 제 말에 모두 찬성하면 곤란하죠. 제가 얼마나 뻘소리를 많이 하는데요. 저도 어떨 때는 제 글을 읽고 짜증날 때가.. ^^; 암튼 잠수 타시더라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항시 글 남겨주세요~
쉰!
반도체 설계하는게 직업입니다.
저의 무지한 분야를 foog에서 많이 채웁니다.
반갑습니다. 전문직을 뵈면 왠지 오그라드는… ^^;
쉰하나!
누군가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어쨌든, 조용히 읽고 사라지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전조심님 블로그 첫 화면의 류이치사카모토의 뮤비가 인상적이네요.
암튼 예전 YMO시절의 쿵짝쿵짝 하는 음악은 자주 들었는데…
국내외 경제 이슈에 대해 첨예한 공론장이 되어 가고 있는 foog.com,
계속 좋은 글 올려주세요.
아거님께서 친히 왕림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아거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53. 쪼금 늦었네요.
좋은 글 잘 읽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잠깐 Riru님 블로그 들렀는데 모리무라 세이지 책을 소개해주셨더군요. 되게 반가웠어요.
54. 좋은 글들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foog.com을 계속하여 지켜보겠습니다.
lovol님 반갑습니다. 왠지 아이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는 게임위주시더군요. 전 게임은 잘 모르지만 둘러보니 예전에 꽤나 열중했던 프린스가 생각나더군요. 그 톱을 지날 때 사각~ 하며 죽으면 정말 소름끼쳤는데 말이죠.
lovol은 미네르바의 부엉이 얼굴을 본뜬 것입니다.
저는 법조인인데요, 정확히는 game이 아니라 virtual social platform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 정말 그렇군요. 그런 심오한 뜻에 그런 전문적인 관심분야라니.. 멋지네요.
55. 아이쿠..너무 늦게 줄서는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김치군님 블로그가 참 유쾌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마카오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제가 간듯한 푸딩집에서의 추억도 떠오르고…
56. 늦게 손들어도 되나요…? ㅋㅋㅋ
분명히… 아직도 손 안드시는 분들도 꽤 있으실듯….
적어도 100명은 손 안들듯..후훗.. 귀차니즘…
반갑습니다. 당연히 늦게 손들어도 되죠. 어쨌든 귀찮은 일을 부탁드렸으니 저도 많이는 예상안하고 게다가 이미 예상치의 두 배도 넘었답니다.
57.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들렸는데요. 우선 깔쌈한 스킨이 무척 맘에 듭니다.
글도 재밌어서 몇 꼭지 읽고 왔어요.
58입니다 덩실 덩실~~
반갑습니다 덩실덩실~ 블로그 찾아갔더니 피드버너 1천명이 넘는 엄청난(!) 블로그더군요. 거기다 제가 거의 알아먹지 못하는 기술관련 글이 많아서 바짝 쫄아서 도망왔습니다. T_T
늦게나마 손을 듭니다. 구글 리더로 구독중입니다.
제가 이래뵈도 공돌이인데(이런 엉터리 공도리가 없을 듯) 기계랑 안 친해서 예전에 몇번인가 ozworld님의 블로그에 가보면서 ‘모터사이클에 관해 이렇게 전문적으로 운영하시는 분은 대체 어떤 분일까’하며 경외감에 쌓여 도망나오곤 했는데 그 분이 제 블로그 구독자이실 줄이야! @_@
뱀꼬리:하여튼 그때나 지금이나 블로그에 독창성에 있어서나 전문성에 있어서나 님의 블로그가 정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60. hanrss로 구독중입니다.
iarchitect 님 블로그 방문하고 잠시나마 자신도 돌아보고(마라톤 사진 보면서) 예전 생각도 났습니다(백년동안의 고독.. 관련 포스팅).. 좋은 책들 많이 소개해주셨더군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요즘 책을 너무 멀리 해서.. ^^;
뒷북이지만 예순 하나 외쳐 봅니다;
저는 블로거의 실명과 직업까지 아는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를 분리하여 서로 등록해 두는 한RSS 계정이 다른데, 전자는 모든 글을 거의 챙겨봅니다만(예 : 이정환, 김규항, 박노자 등) 후자는 제목만 훑어 보고 관심이 특별히 가는 포스트만 읽습니다. 구독하는 블로그가 늘어나면서 내린 나름의 방편인데.. foog.com은 구독 행태로 보면 전자에 속해야 해서 제가 세운 기준을 무너뜨려야 할지 늘 고민하게 만드는 블로그입니다.
특이한 분류법이면서도 그 취지가 금방 마음에 와닿는 분류법이로군요. 그런 기준이 제 블로그 때문에 흔들릴 위기에 있다니 제가 영광입니다. 여하튼 가까운 장래에 제 이름을 건 블로그는 나오기 어려울 듯 합니다만… ^^;
육십둘.
RSS 구독은 꽤 오래 전부터 했는데 신고가 늦었군요.
FF Sage로 구독중입니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네 isanghee님 기억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남겨주셨드랬죠. 감사합니다.
좀 늦었지만 한RSS로 보고 있는 저도 외칩니다. 예순 셋!!
고어핀드님도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몇 번 들렀던… 자주 찾아갈께요
어헛.. foog님 같은 개념+유명 블로거 분께서 제 누추한 블로그에 와주신다니.. 영광입니다!!
유명 블로거라는 말씀은 거의 누명에 가깝지만 ^^; 개념 블로거라는 정의는 매우 맘에 듭니다.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
군인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쓰기보단 읽기를 좋아해요.
경제를 전공으로 하고 있는데,
휴, 어쩌면 이런 글을 쓰시는지 참 부럽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럽다~
예순 넷!!!
사실 저는 경제 비전공자인데다 줏어들은 소리를 되뇌이는 수준입니다. 전공자로서 부디 개념없는 소리를 할 때에는 가차없이 비판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저는 유학생이구요 경제 현상과 이론을 접목시켜서 명확한 판단을 하시는 글들을
보면서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구글리더기로 보고 있는데요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경제쪽은 조금만 쉽게 쎠주셨으면 하는…
너무 큰 실례를 범하는 건 아닌지.. ^^
아무튼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글을 읽으면서
나중에 이렇게 좋은 저널리즘 블로그 하나 하고 싶습니다.
항상 좋을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순 다섯~~ !1 입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쉽게 쓰기가 어렵네요. 지식이 많을 수록 글은 쉬워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좋은 지적 해주셔서 고맙고 옆집 사시니까 자주 놀러오세요.
예순 여섯입니다. 눈팅하다가 rss feed 얼마 전에 달았습니다.
계속 잠수할까 하다가 안들면 앞으로 왠지 좀 찔릴 거 같아서 이렇게 손 들어요
테터에는 rss피드로 구독중인 독자의 수를 보여주는 플러그인이 있던데요.
테터나 텍스트큐브가 아니신가요?
앉아 번호하시라니까 손을 드시면 어떡합니까? ^^;
손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텍스트큐브있고 저 위의 어느 분께도 대답드렸지만 구독자수는 대충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독자 현황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분들이 구독하고 계신지에 대한 정보는 없는지라 어느 분들이 구독하시는지, 그 분들이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도 궁금하고, 또 구독자분들끼리도 서로 블로그를 방문하고 …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부끄럽게도 67번입니다.
그동안 foog님 블로그 방문을 소홀히 했는데, 먼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RSS로 구독하고 있고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쯤 몰아서 읽곤 합니다. (그러면 머리가 복잡해져서 조금 힘들어요. 흐흐 )
아무튼, foog님 블로그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깔끔하고 좋습니다. 글은 좀 어렵지만요.
앞으로도 건필해주시고, 날씨가 장난이 아닌데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부끄럽다니요 웬 말씀을!
사실 어제인가 처음 유바바님 블로그 방문했습니다. 글이 좋아서 바로 RSS등록했는데 또 제 RSS구독자셨군요. 하여튼 이 블로그세상 좁네요. ^^
유바바님도 건강하시길.
68!
우와 깁니다! 댓글 30번 ..쯤 내려오니 슬슬 인내심에 한계가…
구독 중이지만 제목 보고 골라서 읽고 있어요.^^ (죄송)
연모로 구독 중입니다. 30대 직딩.
반갑습니다.
제목 보고 골라 읽으시는 것에 대해 죄송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어찌어찌 링크를 타고 오다 만난 글이 재미있어서 RSS를 google reader에 등록하고 거슬러 올라가다가 이 글을 보고 댓글 남깁니다.
그런데 전 이 글이 쓰여지는 시점에 RSS 구독자는 아니었으니 번호를 세어도 되나요? 69!
당연히 번호를 세셔도 무방합니다.
새내기 독자시로군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망의 치일십 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해 볼만한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한 동안 글읽기를 못했는데 그 사이에 앉아 번호를 많이 하셨네요.
한Rss로 구독하고 있고 아마도 독자들 중에서는 꽤 노친네에 속하지 않나 모르겠네요. 머 40대 중반의 열독자라고 알아 주시면 되겠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아직도 ‘앉아 번호’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고맙습니다.
40대 중반이시라니 저보다 연배가 위시로군요. 행여 치기어린 소리를 하더라도 어려서(!) 그렇다고 이해바라겠습니다.
참…대망의 칠십까지 외쳐주셨는데, 제가 하나 더 늘려야 겠습니다. 71번이네요.
6월에서 7월로 바뀌는 시기에 좀 바빠서 RSS를 못봤더니 글들이 엄청나게 쌓여있더군요. 제가 보는 RSS 중에서는 foog님 블로그는 정독해야 할 글들이 많아서 여유있을때로 미루다보니 어느새 50개를 채워버리길래 1달치 오늘에서야 다 정독했습니다.
끝내고나니 왠지 모르게 밀려오는 이 뿌듯함에 기쁨의 덧글 하나 추가해봅니다. ㅎㅎ
50개나 되는 제 글을 정독해주셨다니 이 고마움을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 졸문들은 저도 읽기 싫은데 말이죠. ^^;
이제 어느 정도 한가해지셨는지 모르겠네요. 날도 더운데 건강 유의해가며 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