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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19:31 [Edit/Del] [Reply]
DREAMER얼마 전, NPR뉴스에서, 금융위기 당시까지 주택거래를 중개하던 두 사람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 두 사람은 더 이상 중개업을 하지 않더군요 - 한 사람은 여전히 자기는 위기에 대해 어떠한 책임감(죄책감이겠죠?)을 느끼지 않는다고 강변하더군요. 최종 결정은 구매자가 하는 것인데 왜 자신과 같은 중개인들이 욕을 먹어야 하냐고. 일생에서 가장 큰 투자/거래를 하는데,그에 대한 위험이 어느정도인지 평가하고 해야하고 그건 전적으로 구매자의몫이다라고. 저 화면캡쳐는 인상적이네요. 자기자본이 적어도 25%~40%는 갖고 있어야지 주택구매를 할 수 있는 여타 국가와도 비교되고.-
2010/03/06 19:39 [Edit/Del]
foog많은 이들이 그렇게 자신의 삶을 정당화하죠. 내가 아니었으면 다른 누가 했을거라고... 저도 그렇게 곧잘 자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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