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발견한 댓글. 글을 읽으며 잠시 ‘음.. 좀 글 솜씨가 서툴긴 하지만 성의 있는 독자로군’이라 생각했었다. -_-; 역시 지워야 할 댓글. 암튼 번역기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 같다. R2D2가 댓글을 단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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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때 별명이 R2D2였어요. 비슷하게 생겼다고. OTL
그걸 굳이 자학을 하셔가면서까지 밝히시다니…
첫줄을 읽고 ‘행운의 편지’인줄 알았습니다.
오비완 캐노비 당신만이 희망이에요
지울 뻔 했습니다~
여기는 저렇게 안 생겼는데 어디에 달린 댓글이죠?
QnA?
포스팅에 달린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