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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름들을 재미있게 지으셨네요 ^^
블로그에 예쁜 길냥이 사진이 많더군요. 댓글 남기려 했는데 로긴해야 쓸 수 있어서 여기에 감사인사 남겨요.
예전에 3녀석이라고 하셨었는데 새식구 들이셨나보네요.
묘생의 로망은 박스와 봉지 ~
제가 세 마리라고 했었나요? 다섯 마리입니다. 꽤 됐죠. ^^;
그랬었군요. 제 기억이 잘못된듯 합니다.
녀석들 참 평화롭군요.
은수저가 제일 팔자좋아보이는군요.
사실 요 며칠 아팠어요. 어째 표정도 조는 것인지 아파서 갤갤대는 것인지 헷갈려요.
다섯마리나 모시다니, 힘들지 않나요?
꼭또의 옆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힘들어요. 어쩌다 우리 집으로 와가지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같이 사는데 이젠 뭐 힘들어도 정들어서 그냥 삽니다. 하는 짓이 귀엽기도 하고요.
아흑~~ 고양이들은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네요~
오늘 기분 구리구리했는데~ 덕분에 기분이 아주 상쾌해졌습니당 ^0^
다행이네요.. 구리구리한 기분 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