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귀차니즘인가 사고인가…

이 기사보면서 한참 생각했다.

“뭔가 이상한데 그게 뭐지?”

최종적으로 도달한 결론은 기자가 기사를 작성하면서 사진을 제공한 굿네이버스측의 이메일 내용을 그대로 기사 뒤에 포함시켜 송고하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이버(굿네이버스? 네이버?)는 그대로 기사를 전재하였다. 어쨌거나 인터넷 언론도 언론인데 이건 일종의 보도사고로 봐야할 것 같다.

원 기사 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63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