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고 있는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전기에서 선보이고 있는 그의 그림솜씨다. 이외에 시와 희곡도 썼으며, 외국어‘들’에도 능통했다고 한다. “형님. 진정한 엄친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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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고 있노라면 맑스아저씨 도와준것도 이양반에겐 단순히 ‘취미생활’이 아니었을까 하는 불경한 상상이(…OTL)
ㅋㅋㅋ 그 “불경한 상상”을 확장하여 가상 역사소설을 써본다면 재밌겠는데요?
돈만 많은 줄 알았는데… 열등감이…-_-…
엄친아라니깐요. 동시대 사람이 아닌 것이 다행일 따름이지요.
EconomicView 플필 바뀐 기념, 댓글 달기 재 도전!!! ㅋㅋ
헐.. 여기엔 되네요…^^;
성공하셨군요. 대체 무슨 이유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