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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작품은 화장품인줄 알았어요(향수 비스므리??ㅎㅎ)
그러게요. 무심코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세 번째 거 하나 제대로 된 거 있으면 팔아서…
염불 보단 잿밥이…
미니어춰로 잘 팔릴 것 같죠? 혹시 진짜 길에서 저렇게 듣고 다니는 아줌마를 발견할지도..
3번째는 정말로 탐이나네요 +_+
저게 만들어진 시대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합니다. 실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나름 호평 받았을 듯.
그런데 저 정도 크기의 레코드들이 나와주어야 쓸 수 있는 제품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