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을 보고 당연히 일본의 로봇에 관한 내용이겠거니 추측하고 열어봤는데 ‘윤아가 티파니 치마 들춰본 이야기’, ‘일본 로봇 망신당한 이야기’, ‘원더걸스 미국 데뷔(?) 이야기’, ‘김연아 닮은 외국인 동영상 이야기’, ‘마이클 잭슨 애도 추모영상 이야기’들이 단락구분도 없이 적혀있다. 기자님이 기사 여러 개 쓰기가 귀찮으셨던 듯.
!@#... 기사의 내용을 나름대로 납득해버린 1인... 치마를 들췄더니 로봇이 넘어지고, 그 결과 원더걸스가 미국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는데, 그런 와중에 마이클잭슨 애도 동영상이 히트친겁니다(핫핫). 아니 뭐, H당과 현 정권의 매일매일 부조리에 비하면 이정도는 논리적으로 완전무결.
다른 건 제쳐두고 읽기가 상당히 힘들군요. 어느 단락에서 끊어 읽어야 할지;